갑상선암의 종류와 수술 후 증상

흔히 볼 수 있는 갑상선, 최근에는 암이라고도 칭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조기 발견 후 치료 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자,그럼자세히살펴볼게요.

정의.

갑상선 연골 아래쪽, 숨을 쉴 때 공기의 통로가 되는 기도 앞쪽에 위치한 나비형 기관갑상선 호르몬을 생산 및 저장해 필요한 기관으로 내보내는 기능을 한다.원인

밝혀진 바는 없지만 어릴 때 방사선에 과도하게 노출된 경우 방사선과 다발성 내분비종양으로 발병하는 가족성 갑상선 수질암의 경우 유전적 요인 등 위험인자가 있다.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이 발생하며 나이가 들수록 발병률이 높기도 하다. 실제로 갑상선 혹의 대부분은 양성인 경우가 많지만 이 중 5% 정도는 실제로는 암이 될 수 있다. 초기~중기 발견 시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경우 5년 이상 사는 경우가 100명 중 99명이다. 해당 질병 내에서도 미분화 암에 침윤성이 높은 경우에는 질병의 종류

유두암이 가장 흔한 암으로 우리나라 갑상선암 중 90%를 차지하며 20대에서 50대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 알려져 있어 치료 후 경과가 좋은 편이며 5년 이후 생존율이 99%가 된다. 여포암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하지 않는 암이다. 전체의 15~20%를 차지하며 확률은 낮지만 림프절에 따라 폐, 뼈 등으로 전이되는 경우가 많아 유두상 갑상선암보다는 예후가 좋지 않은 요오드가 많이 함유된 김이나 미역 등 해조류를 자주 먹는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증상

목소리가 변하거나 잘 나오지 않는 경우, 목 림프절이 커진 것처럼 혹이 만져지는 경우,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경우, 호흡이 불규칙한 목 부위에 통증,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

kate_gliz, ++ 언플래쉬

치료

최선법은 수술이다.분화갑상선암의 경우 환자의 연령, 종양 크기, 주위조직 침범, 림프절 전이 범위, 원격 전이 여부 등을 고려하여 수술 범위를 결정하고 수술 후 병리 소견과 심상에 의한 재발 위험도를 고려하여 억제요법과 방사성요오드 치료 시행 여부를 결정한다.갑상선암이 남아 있거나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시행한다.

nci, 출처 Unsplash

갑상선에 좋은 음식

김, 파래, 미역, 매생이, 굴 등 해조류, 달걀, 견과류, 요구르트, 닭고기, 쇠고기, 오리고기, 딸기, 브로콜리, 검은콩, 양배추, 토마토, 복숭아, 당근, 짜지 않은 저염식, 저지방식으로 골고루 영양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고 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kierinsight, ●● 언스플래시수술 후 증상진행이 느린 암이긴 하지만 장기간 경과한 후 재발 및 전이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절제술 후 수술로 인한 흉터가 생길 수 있으며 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한 호르몬 복용과 부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한 칼슘과 비타민D 복용이 필요할 수 있다. 갑상선암의 위치나 수술 범위에 따라 목소리가 쉬거나 고음이 나오기 어려운 경우도 있는 갑상선 미분화암은 진단을 받고 수주에서 수개월 사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작은 저위험군 갑상선암을 수술한 경우 평생 홀로몬을 복용할 수 있으나 기타 수술로 인한 합병증이 크지 않아 갑상선암을 조기에 제거함으로써 진행 및 재발을 방지하고 이에 불안함이 없는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관리수술 후 운동은 6개월 정도 지나야 가능하며 갑상선을 모두 제거한 경우 호르몬제를 복용해야 한다. 비타민D나 칼슘제를 함께 복용해야 하며 갑상선암은 치료 예후가 좋지만 전이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6개월에서 1년 또는 5년까지는 추적 관찰을 받는 것이 좋다.marianarascao, 출처 Unsplash조기 치료! 조금이라도 이상하다고 생각되면 정밀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갑상선암 #갑상선암정의 #갑상선암종류 #갑상선암수술후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