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김봉진, 제주 자료 사진·기록 기증


(한국뷰티타임즈)

가다 김명필 화북동시장 재임기간 마을길 조성 및 지역협력사업

서예가 故 청탄 김광주 선생의 걸이문걸이 장사 2집


김봉진 기증자(왼쪽에서 두 번째)

故 김명필(전 민족통일연합회 대표)이 제3대 제주시 화북동지사장 재임 중 기부금을 냈다.

제주시 화북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혁수) 정례회의는 2월 16일 故 김봉진 화북동장의 아들 김봉진 씨의 사진·기록물 기증식을 가졌다. 명필.

기증된 자료는 고(故) 김명필 선생 시절 화북동 마을길 및 농로확장사업에 따라 돌담, 이동식 밭담, 포장도로 등을 쌓는 주민들의 커뮤니티 프로젝트 현장이다. 화북동 시장 재임(1972.02 – 1978.03); 업소를 비롯해 화북동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사진과 메달 증서 등 총 100여 점이 수록됐다.

기부자인 김봉진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은 목적을 설명하며 “화북동의 발전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자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고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어린 자녀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포함해 국민과 지역 주민”이라고 말했다.

고광수 관장은 “지역사의 가치를 높이고 제주와 화북동의 역사를 부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인 북한의 지역사 자료를 기증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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