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청도] 발마사지 잘하는곳 청죽원 (2019.8.16)

전날 까르푸에서 쇼핑해온 요구르트와 룸서비스를 제공한 아침식사로 아침을 해결 요구르트가 진하고 맛있기 때문에 칭다오에 있는 동안 열심히 사 먹었다.

처음에는 룸서비스까지 해줘서 감동했는데 맛을 보고 나서는 계속 같은 종류의 조식에 마지막 날은 거의 먹지 않아 TT

처음에는 룸서비스까지 해줘서 감동했는데 맛을 보고 나서는 계속 같은 종류의 조식에 마지막 날은 거의 먹지 않아 TT

저희 숙소에서 안마시술소 청죽원까지 걸어서 1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예약을 안해서 오픈시간에 맞춰서 일찍 갔다.우리 계략은 맞아떨어져서 예약을 받아주는 거야.잠깐 기다리라고 해서 근처 마사지샵 둘러보고.

청죽원은 한글로 간판이 되어 있어 눈에 띈다.일하는 직원중에 한국인이 있어서 의사소통에도 문제없고~~

내부도 깨끗한 편이다.

가격표는 아침이므로 발마사지 60분(80위안) 코스 결정

가격표는 아침이므로 발마사지 60분(80위안) 코스 결정

마사지 받을 준비됐어요~~기다릴께요~~

우선 뜨거운 물에 발을 담그고 마사지 코스는 시작된다.

치마를 입고 갔는데 갈아 입는 반바지가 제공된다.남자분들이 발 마사지를 하시길래 별로 기대하지 않고 받았는데 왠지 내가 지금까지 받아온 발 마사지 중에 제일 잘하는 거다.그래서 중국하면 발마사지인가!! 그렇게 생각했다.그리고 색다른 마사지법(발 부항?)도 선보이며 잠깐 이 영상을 찍어봤다.심하게 아프거나 그런 느낌이 드는 건 아니었는데 시원한 편?마사지는 마사지사에 의해서 복불복인데 이분이 너무 잘해서 멋있어 보일 때까지…^^; 마사지 하는데 나름대로 기승전결이 있어서 (마지막에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동안 압도적이었고 (저는 좀 강한 압력을 좋아하는 편^^;) 아무튼 100점 이상 주고 싶었던 분치마를 입고 갔는데 갈아 입는 반바지가 제공된다.남자분들이 발 마사지를 하시길래 별로 기대하지 않고 받았는데 왠지 내가 지금까지 받아온 발 마사지 중에 제일 잘하는 거다.그래서 중국하면 발마사지인가!! 그렇게 생각했다.그리고 색다른 마사지법(발 부항?)도 선보이며 잠깐 이 영상을 찍어봤다.심하게 아프거나 그런 느낌이 드는 건 아니었는데 시원한 편?마사지는 마사지사에 의해서 복불복인데 이분이 너무 잘해서 멋있어 보일 때까지…^^; 마사지 하는데 나름대로 기승전결이 있어서 (마지막에는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동안 압도적이었고 (저는 좀 강한 압력을 좋아하는 편^^;) 아무튼 100점 이상 주고 싶었던 분나가서 물어보니까 15번이라고 하셨어.그런데 인연은 한 번밖에 지속되지 않았다.이후 두 차례 더 찾아봤는데 저녁에는 항상 풀 예약이라고 했다.저녁에 예약하지 않고 찾아갔다가 실패한 청죽원…. ^^;저녁에 예약하지 않고 찾아갔다가 실패한 청죽원…. ^^;저녁에 예약하지 않고 찾아갔다가 실패한 청죽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