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산도시농업박람회에서 인삼 모종을 심었는데^^ 집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이겠죠? 이것도 체험 패키지로 나와서 신청하고 아이들과 함께 즐겼습니다.

이렇게 발아되지 않은 콩나물을 신문지에 싸서 배달을 시켜줬는데 줌수업 전에 택배가 와서 냉장고에 며칠 넣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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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택배의 하단 모서리를 찾을 수 없었고 시들고 곰팡이가 핀 씨앗이 남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이들과 나무 젓가락으로 인삼 묘목을 심고, 빨리 싹이 나기를 바라며 물을 넉넉히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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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을 덮고 발아를 기다립니다. 검은 풀이 벗겨진 것 같아요~ 중간에 곰팡이가 핀 묘목을 꺼냈어요~ 2021-10-13 또 4일만에 키가 큰 #藤节인삼을 발견했습니다^^ 외관, 구경하면서 체험~ 관찰하던 뒷모습이 너무 예뻐서 찍어봤어요^^;;;-10- 15 이제 잎이 많이 자란것 같아요~ 잎이 폈다고 합니다. 다 뜯으면 먹혀요~ 사진 저장해서 기록해두었어요 지금의 제 성장과정~아이를 기록하듯이~가 새로운 느낌^^;;;;; 처음에는 펼친 잎사귀 몇개만 수확하려 했으나 아들은 생 인삼 새싹을 아주 잘 먹습니다. 이미 요리에 써봤어~ 잎으로 먹을 수 있는 인삼나물~ 잎에 좋은 성분이 많다고 하던데^^ 인삼나물 심기,모종,수확,요리~키우는데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었다 인삼싹 #sprouts ginseng 싹이 난 인삼을 예로 들면 잎에 사포닌이 많아서 버리지 않고 함께 갈아서 먹거나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좋을 것 같았어요. ^^ 이런 경험을 하게 되어서 정말 힐링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