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필
#ravenclaw_profile
“나는 꿈 속의 꿈 속에서 꿈을 꾸었다”
“세사이드 키튼의 달콤한 결말”
Meru – Sayonara、Hana泥棒san
3:45
↻ ⊲ II ⊳ ↺
< Titellied - Hallo, Herr Blumendieb >
(꿈을 사랑하는 하늘색 고양이)
“어… 그건 내가 만든 인형인데… 이건 어때…?”
::이름: 목걸이 녹스
“체인 녹스…그게 내 이름이야. 내 친구들처럼. 예쁜 이름이 아니야…”
::나이: 초등학교 1학년 / 11세
“우선 다 동갑이야… 친구야… 친해지고 싶어.”
::성별: XY
“생물학적으로는 남자인데…여자로 오해하셨다면…다르진 않은 것 같은데…”
::키/몸무게: 140cm / 35kg
“난 키가 크지는 않지만…키가 작다고 생각하지 않아…”
::혈통: 혼혈
“마술사인 아버지는 평범한 엄마 밑에서 태어났지만…
::유형: 인간
“어…나랑 달라. 이렇게 생긴 친구 만나기 원하다…! “
::외관: 코멘트
“평범해 보이지만…괜찮아요…?”
::지팡이: 사과나무 / 유니콘 꼬리털 / 13인치
“아직은 모르겠지만… 잘 맞는 것 같아요.”
::L/H/S:
L : 고양이, 꿈, 잠, 휴식
H: 시끄러운, 벌레, 악몽, 강한 냄새
S: 악몽
“고양이와 자는 건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건… 악몽과 두통을 유발하는 강한 냄새…”
::성격: #차분한 #따뜻한 #친근한 #걱정_많은
::특성:
– 그는 11월 9일에 태어났습니다. 탄생화는 나, 꽃말은 ‘진실’이다.
– 나는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고양이 비듬에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 꿈에서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아하지만 가끔 꾸는 악몽을 싫어하고 두려워한다.
::선관: 간반
_소유자란_
::이름: 마멜 또는 미대
::나이: 09
::주인의 한마디: 우리 아이 이름을 기억해주세요… 체인이 녹슬었어요. 목걸이 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