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의 달인 송혜교 한소희


한소희 송혜교 인스타그램

한소희가 ‘고백의 달인’ 확정을 알리는 사연을 공개하자 송혜교는 이를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차기작에서 두 사람의 만남이 화제가 됐다.




한소희는 송혜교의 과거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는 등 아직 대본을 읽거나 기여한 바는 없지만 송혜교와의 친분을 과시했고, 송혜교는 한소희의 말에 화답했다. 드라마 시작 전부터 눈길을 끈 댓글.

고백의 달인 감독 감독 저자

송혜교, 한소희 주연의 드라마는 ‘고백의 대가’로, 이 드라마의 연출은 JTBC 드라마 ‘괴물’을 연출한 심나연, 신하균 주연의 여진구가 연출을 맡았다. 심나연 감독이 ‘자백의 대가’ 이전에 다시 JTBC 연출을 맡았으며,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 주연의 나쁜 엄마라는 작품이다. ‘배드맘’의 방송일은 2023년 상반기로 알려졌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

짧은 줄거리와 캐릭터 소개

반사회적 성격으로 정체불명의 미술교사 ‘안윤수’와 ‘모은’이 등장한다. 송혜교는 소소한 행복을 꿈꾸다 뜻밖의 사건에 휘말리는 안윤수 역에, 한소희는 의문의 추락녀 모은 역에 캐스팅됐다. 이 작품은 특정 살인 사건을 둘러싼 두 여성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당초 ‘태양의 후예’의 이응복 감독이 거론됐지만 결국 심나연 감독이 확정됐다. 이에 송혜교, 한소희 두 여배우에 여성 감독이 가세해 어떤 여성 파워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고백의 달인은 ENA의 굿잡, 넷플릭스의 모델패밀리 등을 제작한 스튜디오드래곤과 프로덕션H가 제작한다. 이응복 감독이 가장 먼저 거론됐지만 이응복 감독은 후보 중 한 명일 뿐 사퇴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결국 심나연 감독이 최종 결정했고, 작가는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황금시대’ 등을 집필한 권종관 감독이다. 그리고 “슬픈 영화”.

고백의 달인 방송일자 다중화 방송 OTT

OTT를 방송할 고백의 달인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최근 넷플릭스 신작 ‘더 글로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송혜교의 차기작에도 관심이 쏠린다. 시의적절한 두 스타 송혜교와 한소희의 뜨거운 만남, 그리고 의기투합한 감독의 만남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넷플릭스로 갈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드라마 ‘괴물’ . <고백의 달인>은 아직 크랭크인도 안 됐으니 어떤 비주얼 작품이 나올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