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 위치한 섭지코지는 제주여행의 필수코스가 되었다.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섭치코지는 과거 언덕에 불과했지만 드라마 ‘올인’의 촬영지로 사용되기도 했다.
유명해진 후 성당, 드라마 세트장, 봉황섬 등이 세워져 지금에 이르렀다.
명실공히 제주여행의 필수 코스로 떠올랐다.
넓은 산자락에서 사방팔방 바다가 보이는 풍경.. 창백한 절벽과 바다의 연노랑 유채꽃을 배경으로
성산일출봉이 눈앞에 펼쳐지는 섭지코지의 봄 풍경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여행기간 : 2019년 3월 18일 ~ 2019년 3월 22일 (4박 5일)
여행방법 : 형제자매와 함께 (현지 렌트카 이용)














▼ 인증샷 셀카..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