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3권] 윤정연, ‘내가 숫자에 약해서’ 읽고

7월 16일부터 7월 26일까지 윤·정윤의 “회사원. 회계한다”에 이어이 책을 읽었습니다. 저자는 “숫자에 자신도 없는데 무엇 회계인가”와 출판 기획안을 내민 편집자 스티브·잡스 같은 프레젠테이션에 속아 출판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합니다. 그리고”회사원에 숫자의 자존심을!”이라는 모토로 이 책을 썼습니다. “회사원. 회계한다”이 레벨 0이라면 이 책은 수준 0을 준비하는 워밍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나 신입 사원이나 제대로 숫자에 대한 기초를 배우지 않은 경력 사원이나 자신의 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자는 정말 많은 요령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꼭 사서 일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019년 7월 26일, 일독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책을 읽었다. “숫자”란 무엇인가? 숫자에는 안 보이는 것을 보이는 힘이 있다. 숫자에는 복잡한 것을 단순화하는 힘이 있다. 숫자는 회사원이 전문가로서 성공하려면 반드시 갖춰야 할 능력이다. 그러나 숫자가 전부는 아니다. 그 뒤에 있는 사람을 함께 볼 수 있어야 한다. 숫자와 함께 하지만 숫자의 노예가 되지 않는 삶. 모든 직장인이 꿈꿀 인생이다.

책의 내용을 발췌 요약했습니다. PART 1. 시작은 기초 체력을 다진 1. 부끄러운 왜 그래?-숫자에 강한 사람은 상사를 설득하고 결정에 대한 동의를 쉽게 구할 수 있다. 2. 중요한 숫자가 뭔지 아니?-회사에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숫자는 바로 업무와 관련해서 잘 나오는 숫자이다. 재무 팀이라면 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 총액과 매출액 영업 이익, 재무 비율 등 재무제표의 중요한 숫자와 지표를 외워야 한다.-중요한 숫자는 원 단위까지 정확히 기억 나는 것이 좋지만 어려우면 표로 만들어 가지고 있을 것도 좋다.-중요한 숫자를 느낀다는 것은 그만큼 일에 대해서 관심과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생각된다.(적용)회사 3개년 재무 숫자를 외운다:자산, 부채, 자본 총액, 매출액 영업 이익, 재무 비율 3. 콤마를 보면 얼마나 긴 숫자도 재빨리

본문 39쪽-897,989,237원 받고 우선 콤마 읽기로 기준 단위를 확인. 콤마가 2대 있어서 기준 단위는 100만원. 700만원에서 전의 숫자에 대고 거꾸로 세어 간다. “팔억구천칠백구십구천백삼십칠원”이라고 읽을 수 있다.-주의해야 할 점은 숫자를 읽기 전에 단위에서 먼저 확인하고 읽는 습관. 단위가 천원의 경우 1,000의 경우 100만원이다.4. 숫자 업무의 비밀 병기, 계산기

본문 39쪽 – 897,989,237원 읽기, 먼저 쉼표 읽기에서 기준 단위 확인. 쉼표가 2개 있어서 기준 단위는 100만원. 700만원에서 앞자리를 향해 거꾸로 세어간다. 팔억구천칠백구십구천백삼십칠원이라고 읽을 수 있다.-주의할 점은 숫자를 읽기 전 학점부터 먼저 확인하고 읽는 습관을 들일 것. 단위가 천원일 경우 1,000일 경우 100만원이다.4) 숫자업무 비밀병기 계산기

본문 54쪽-AC버튼은 올 클리어(All Clear)의 약어로 모두 지우라는 뜻.-백 스페이스(->)또는 클리어(C/CE)버튼:마지막에 입력한 숫자만 삭제하고 다시 입력할 수 있다.-M은 메모리(Memory)의 약자로 M+는 정수로, M-는 음수로 기억한다. MR버튼은 메모리 리콜(Memory Recall), 즉 기억한 숫자 또는 공식을 소환한다. MC버튼은 메모리 클리어(Memory Clear). MRC버튼은 MR기능과 MC기능이 혼합된 버튼으로 1회 누르면 MR, 2번 누르면 MC의 역할을 한다.-GT버튼은 지금까지 계산한 결과 누적을 표시한다. 다만 GT버튼은+만 적용된다.-%버튼:인건비 원천 징수 계산 시 사용. 예를 들면 프리랜서로 1,000,000원을 지급할 때 원천 징수 3.3%를 제외해야 하기 때문에 계산기에 1,000,000을 입력하고 걸3.3%를 누르면 33,000원 원천 징수액이 계산된다. 버튼을 누르고=버튼을 누르면 지급해야 할 돈 967,000원이 나온다. -소수 점을 조정하는 F4 20 AF는 소수 점 계산 없이 컴퓨터에서 가능한 수를 모두 표시한다. 2는 소수 점 2자리 A는 소수 점 이하 2자리부터 자동적으로 올리거나 버리거나.-↓ 5/4↑:5/4은 4까지 버리고 5으로 드리는 사사 오입 기능. ↓를 설정하면 소수 점 이하 숫자를 낮추고 ↑를 설정하면 소수 점 이하 숫자를 올리기.5. 회사원의 최종 병기, 엑셀 엑셀의 기본 단축기-특정 데이터를 찾고 싶은 경우는 Ctrl을 누른 상태로 f를 누르고, 특정 내용에 모두 바꾸고 싶다면 Ctrl과 h를 함께 누른 뒤 찾는다는 내용으로 바꾸는 내용을 입력한다.본문 54쪽 – AC 버튼은 올클리어(All Clear)의 약자로 모두 지운다는 뜻. – 백스페이스(->) 또는 클리어(C/CE) 버튼: 마지막 입력한 숫자만 삭제하고 재입력할 수 있다. – M은 메모리(Memory)의 약자로 M+는 정수로, M-는 음수로 기억한다. MR 버튼은 메모리 리콜(Memory Recall), 즉 기억한 숫자 또는 공식을 소환한다. MC 버튼은 메모리 클리어(Memory Clear). MRC 버튼은 MR 기능과 MC 기능이 혼합된 버튼으로 한 번 누르면 MR, 두 번 누르면 MC 역할을 한다. – GT 버튼은 지금까지 계산한 결과의 누적을 보여준다. 단 GT버튼은 +만 적용된다. – %버튼:인건비 원천징수 계산시 사용. 예를 들어 프리랜서에게 1,000,000원 지급시 원천징수 3.3%를 제외해야 하기 때문에 계산기에 1,000,000을 입력해 곱하기 3.3%를 누르면 33,000원 원천징수액이 계산된다. – 버튼을 누르고 =버튼을 누르면 지급해야 할 돈 967,000원이 나온다. – 소수점을 조정하는 F420 A.F는 소수점 계산 없이 계산기에서 가능한 수를 모두 표시한다. 2는 소수점 2자리, A는 소수점 이하 2자리에서 자동으로 올리거나 버리거나.- ↓ 5/4 ↑: 5/4는 4까지 버리고, 5부터 올리는 반올림 기능. ↓를 설정하면 소수점 이하의 숫자를 낮추고, ↑를 설정하면 소수점 이하의 숫자를 올린다.5. 직장인 최종병기 엑셀 기본단축기 – 특정 데이터를 찾고 싶다면 Ctrl을 누른 상태에서 f를 누르고 특정 내용으로 모두 바꾸고 싶으면 Ctrl과 h를 함께 누른 후 찾는 내용과 바꿀 내용을 입력한다.본문 112쪽, 무엇을 받는지를 나타내는 지급 내역-기본급은 회사에서 법정 근로 시간으로 지급하기로 한 월급이다. 기본금이 중요한 이유는 이를 기준으로 세금을 매기고 보너스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추가 수당은 야근을 하거나 휴일에 출근해서 일을 하면 회사는 직원에 추가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그런데 작은 회사의 경우 추가 수당이 기본급에 포함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이 바로 포괄 임금제이다. 포괄 임금제는 연장 근로 수당, 야근 수당 등을 기본급에 포함하는 것이다. 추가 수당으로는 법에 정한 휴가 일수를 쓰지 않은 경우에 받는 연차 수당, 휴일에 출근하면 받은 휴일 출근 수당, 야근을 하면 받은 야근 수당 같은 시간 외 수당이 있다.-복리 후생비는 식사비 및 경조금, 문화 생활비처럼 회사 차원에서 지급할 돈이다. 특히 별도로 지급하는 복리 후생비가 있으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회사에 따라서는 도서 구입 또는 영화 관람 영수증을 첨부하면 그 다음 달 그 비용을 문화 생활비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다. 결혼 및 출산을 하거나 가족 중에서 상을 받은 경우에 지급되는 경조금도 확인해야 한다. 경조금의 경우 대부분의 회사가 본인이 직접 알지 않으면 받지 못한다.-회사가 어렵다는 핑계로 상여금을 주지 않는 것도 있지만 기본급은 반드시 지급해야 한다. 그러므로 기본급을 줄이고 상여금을 높이는 것은 회사가 만든 일종의 퇴로로 볼 수 있다. 월급에서 빠진 공제 내역-공제의 대표는 바로 4대 보험으로 불리는 국민 연금 건강 보험 장기 요양 보험 고용 보험이다. 회사는 월급에서 4대 보험, 세금을 미리 빼고 대신 납부하지만 이를 원천 징수. 연봉에서 원천 징수한 나머지 돈을 내기 때문에 실제 수령액이라는 말이 나왔다. 다행히 4대 보험을 회사와 개인이 50%씩 부담한다는 것이다. -근로자는 소득의 일정 부분을 국가에 소득세로 거주하는 지역에 지방세, 즉 주민세를 납부한다. 소득의 범위에 의해서 내는 세금(소득세율)은 다르지만, 주민세는 항상 소득세의 10%이다.-4대 보험 세금, 사우 회비 등 이 모든 것을 더한 것이 공제액의 합계. 기본급, 수당, 상여금 등 지급액의 합계에서 공제액의 합계를 뺀 금액이 월급 통장에 찍는 실제 수령 액수다.4. 돌려받은 기쁨, 연말 정산-회사원은 월급을 받을 때에 세금을 내지.직접 물지 않아도 회사가 친절하게 알고 세금을 뗀 뒤 월급을 주지만 이를 원천 징수. 급여, 가족, 자녀 수를 반영한 근로 소득 세율대로 세금을 빼고, 이런 때는 돈은 회사가 부담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에 납부한다. 그런데 이 세금은 일괄적인 근로 소득세율을 기준으로 냈으므로 개략적으로만 납부한 것이며 우리에게는 소득뿐 아니라 지출도 있으며, 개인마다 사정과 사정도 다르다. 그래서 연말 정산을 통해서 1년간 받은 월급과 쓰는 돈을 개개인의 상황에 맞추어 정확히 계산하고, 이를 기준으로 내야 하는 세금을 다시 확정하는 것이다. 계산을 하고 세금을 더 거두면 돌려받았다(환급), 적게 내면 좀 더 나에게(추징한다.-신용 카드는 연봉의 25%를 초과해야만 소득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한다. 제 연봉이 2000만원이지만 신용 카드로 700만원을 쓸 경우 연봉의 25%인 500만원을 초과한 200만원에 대해서만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전부는 아니다 초과하고 사용한 200만원의 15%, 즉 30만원만 소득 공제가 된다. 직불 카드도 신용 카드처럼 연봉 25%를 초과한 부분만 소득 공제 대상이지만, 신용 카드 공제율 15%보다 2배나 많은 30%까지 공제 받을 수 있다. 다만 신용 카드를 사용해도 전통 시장 사용액과 대중 교통비, 2018년부터는 도서 구입비나 공연 관람비도 30%공제된다. 현금 영수증도 치에그 카드처럼 30%공제 혜택이 있다.-맞벌이 부부라면 한국 납세자 연맹 사이트에서 맞벌이 부부 절세 계산기를 통해서 최적의 조합을 찾을 수 있다.한국납세자연맹 me2.do한국납세자연맹 me2.do-신용 카드 사용액은 총 급여액의 25%를 넘는 금액에서 공제된다. 공제 한도는 한명당 300만원이라, 연봉이 적은 사람의 카드에 몰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러다가 공제 한도가 300만원을 넘으면 다른 배우자 카드로 갈아타면 된다. 각자의 총 급여액의 25%를 먼저 계산하고 초과 시점을 확인하고 초과 시점에서 300만원 한도로 되는 시점도 알아야 한다. 카드사마다 모바일 명세서를 보내다 보니 월별 정산하면 초과 시점과 300만원 한도 시점을 파악할 수 있다. 초과 시점부터는 신용 카드를 사용하는지 체크 카드를 사용할 수도 미리 생각하는 것이 좋다. -연말 정산 경정 청구는 누출된 공제 항목을 다시 신고하고 돌려받는 친절한 제도이다. 최근 5년 이내에 빠뜨린 것들을 모두 추가 공제를 받는 것이 세무서에 과세 표준 및 세액의 경정 청구서, 근로 소득 원천 징수 영수증 소득 공제 관련 증빙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근로 소득 아닌 임대 소득, 사업 소득 또는 기타 소득이 있는 경우 5월 종합 소득세 신고 기간에 함께 경정 청구를 하면 더 편하게 연말 정산을 처리할 수 있다. 게다가 곧 한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고의인 실수이며 실제보다 많은 공제 신고를 하면 가산세 폭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부부의 경우 공제가 겹치지 않도록 서로 공제 신고한 내역을 꼼꼼히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한다.PART3의 숫자, 실전에 들어가1. 비용 처리는 신세계!-증거를 강조하는 이유는 비용 처리 때문이다. 비용 처리는 회사 업무 때문에 비용을 썼다는 것을 서류로 처리한다는 뜻이다. -회사원이 꼭 알아야 할 증명은 “신용 카드 매출 전표, 세금 계산서, 계산서, 지출 증빙 현금 영수증”즉 각각의 머리 글자를 딴”새·세·미키·지식”이다.이 4개의 증명은 비용 처리할 수 있는 증명으로서 적격 증빙으로 알려졌다. 지출액이 1건 당 부가 가치세를 포함한 3만원을 초과하면 적격 증빙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 부가 가치세 신고에 해당하지 않거나 3만원 이하면 적격 증빙이 아닌 영수증 가지고 비용을 인정한다. 예를 들면, 청첩장, 부고장, 간이 영수증 계산서가 이에 해당한다. -회사는 나라에 부가 가치세와 법인 소득세 신고를 납부하지만 그 때문에 적격 증빙이 필요. 회사가 부가 가치세 신고를 할 때 매입 세액 공제를 받으면 부가 가치세를 적게 낼 수 있다. 부가 가치세는 상품을 판매한 매출액에서 재료를 구입한 매입 금액을 뺀 마진의 10%를 과세하는 세금으로 VAT(value added tax)이라고도 한다. -비용 처리할 때 조심할 점은 “회사와 관계 없는 비용을 처리해도 재무 팀에서는 모르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친구와 커피를 마시고 법인 카드로 결제하거나 컴퓨터의 속도를 올리기 위해서 메모리 카드를 법인 카드로 구입하는 등 개인적 목적 때문에 회사의 돈을 써서는 안 된다. 이는 범죄 행위이다.회사는 비용 처리를 어떻게 하는지만 볼 게 아니라 어떤 비용을 쓰고 있는지, 남과 비교해서 당신이 많이 사용하지 않는지 주의 깊게 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2.”계정 처리만 잘해도 재무 팀에게 사랑 받는-계정과 거래를 설명하는 최소한의 정보 단위이다. 계정은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으로 각 계정은 다시 세부 항목으로 나뉜다. 자산에는 현금 선불금, 미수금 등 다양한 자산이 부채에는 미납금 매입 채무, 차입금 등 다양한 부채가 있다. 비용은 인건비와 재료비, 교통비, 급여, 세금과 공과금 등 다양한 비용이 있다. 이렇게 계정을 자세히 나눈 것을 계정 과목으로 한다.즉 계정이 상위, 계정 과목이 하위 카테고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예를 들면 카페에 가서 커피를 주문하는데, 카페 라테가 마시고 싶으면 커피가 계정, 카페 라테가 계정 과목이다. 3. 회사가 비용 절감을 외치는 이유-기업의 존재감을 살리기 위해서 이익을 늘리는 방법은 2개. 바로 돈을 많이 벌거나 돈을 적게 사용하는 것이다. 돈을 많이 버는 것(매출 증가)보다는 돈을 덜 쓰는 것(비용 절감)가 용이하다고 해서 자칫하면 비용 절감의 칼을 휘두르면 고객을 놓치고 멸망 과정을 밟는다. -피터·드러커는 “비즈니스를 하는 목적은 고객을 창조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비용 삭감은 고객 만족에서 벗어나와 절망이 되겠지만 고객도 만족하는 비용 삭감은 새로운 희망을 만든다.4. 팀장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숫자 보고 기술-청와대 비서실에서 공개한 보고서 작성 과정 1)보고 목표를 정하고 보고서를 구상한다.2)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한다.3)보고서를 작성한다.4)보고하고 후속 조치를 취한다. -이와 같이 작성한 보고서에 대한 7개의 점검 사항 1)2번 읽지 못해도 이해하는가?2)설득력이 있을까.3)결론이 분명히 드러나고 있는가?4)옛서에 조판비가 있는가.5)수치가 정확한 것?6)오자 탈자, 정서 법, 구두점 등을 확인했는가?7)보고서의 형태는 깨끗이 정리되고 있는가?-숫자는 정확한 사실을 전한다. 상사가 만약 여러분의 보고서를 보고”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어?”라고 물으면, 그것은 보고서에 내용을 뒷받침하는 명확한 데이터, 즉 수치 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보고서에 숫자를 넣을 때는 시각화 작업을 통해서 분명히 눈에 띄도록 해야 한다. 그러면 선, 엔, 막대기로 나뉜다. 선 그래프는 시간의 흐름에 회사 매출 비용, 이익 등이 늘어나면서 줄어들 것을 나타내기 쉬운. 한 그래프는 회사의 매출액을 상품 매출액, 서비스 매출액, 수수료 매출액 등 항목별로 나누는 때에 좋다. 막대 그래프는 비교할 때 좋지만, 예를 들면 당사와 경쟁사의 매출액과 시장 점유율을 비교할 때 사용. 엑셀에서는 선, 엔, 막대 그래프를 2D와 3D도 표시할 수 있으며, 각각 다양한 그래프의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일주일 중 재방문율이 가장 높은 요일에 행사를 계획 중이라는 보고를 한다고 가정하면( 잘못된 보고의 예)”돈용 날에 다시 방문하는 고객이 꽤 많습니다. 금요일에 단골의 행사를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좋은 소식의 예)”김 용일의 재방문율은 45%로 일주일 중 재방문율이 가장 높습니다. 금요일에 기본 행사를 실시하면 20%의 매출 증가가 기대됩니다. 20%의 매출 증감률은 전달에 실시한 기본 이벤트의 매출 증감률입니다. 단골 이벤트의 내용은 OO제품 구입 시에 하나 더 선물하는 1+1행사입니다.”->(상사의 머릿속)’금요일이 가장 재방문율이 높아서 단골 행사를 실시하면 매출을 20%증가시킬 수 있네.단골 대상 이벤트여서 고객 충성도도 높일 수 있고.”-보고에서 중요한 것은 구체적인 숫자 표현으로 의문을 남기지 않는 것입니다. 궁금한 것이 없어지면 설득되기 쉽다.5. 기획서에는 수치 자료가 필수-링컨 대통령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나에게 나무를 끊을 시간이 8시간 되면 6시간은 도끼날은 갈다”기획서를 작성하는데 쓸 시간은 20%로, 기획서 작성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는데 80%를 써야 한다.-신 사업 기획서를 작성하려면 먼저 문제를 발견해야 한다. 우리 회사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뭔가 회사와 관련된 것 중 빠진 것이나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닌지 우선 하나하나 보면 좋다. 관심을 가지고 조사하면 아무 문제가 있나 볼 수 있는 것이다.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에 관련된 아이템을 선정할 필요가 있다. 사업 아이템 선정은 문제가 발견만큼이나 현재의 소비 트렌드 또는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수. 이런 때는 카드사에서 처음 빅 데이터 센터를 분리하고 트렌드 연구소를 만든 신한 카드 트렌드 연구소의 자료가 매우 유용하다. 닐슨 코리아 갤럽에서 다양한 산업 군의 분석 자료를 제공한다. 해외 시장에 관심이 있다면 바로 KOTRA사이트 방문을 추천. 온라인 시장에 관심이 있다면 DMC리포트 사이트를 추천한다. 금융 감독원 전자 공시 시스템, 일명 다트로 정기 공시한 사업 보고서”사업 내용”을 정독하면 사어 부문에서 특정 사업의 시장 점유율과 상품, 전망 등 어디에도 볼 수 없는 중요한 수치 자료를 찾을 수 있다. 국가 통계 포털은 문제점을 제시할 때 근거로 꼽히는 유용한 수치 자료를 제공한다. KDI국책 연구원이 제공하는 KDI포커스는 시대 현안을 읽을 수 있는 전문가의 보고서를 제공한다. 삼성 경제 연구소와 LG경제 연구원, KT경제 경영 연구소도 경영, 시장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회계 등식을 인생에 대입한다면? 본문 255쪽 4.” 나쁜 회사를 가려내는 방법-분식 회계를 하는 목적은 기업의 이익을 부풀리고 실적을 포장하고 우량 기업에 보이는 것”. 주식 상장을 앞두고 있지만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야 하는지, 인수 합병 때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비싸게 파야 할 때 저지르는 것이 분식 회계다. 반대로 오히려 분식 회계를 하는 이유는 기업의 이익을 줄이고 부실 기업에 하기 때문이다. 세금을 적게 내고 싶어지기도 회사 자금을 횡령하거나 임금 인상을 안 하는 사장들은 역 분식 회계를 한다. -재무제표에 어설펐지만 보이는 숫자가 있다. 갑자기 증가하거나 감소한 숫자를 체크하고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예를 들어 수익과 이익은 급증하지만 회사 통장에 들어오는 현금은 거의 없을 때는 의심스럽다.손익 계산서의 매출, 당기 순이익과 현금 흐름 표의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을 비교해야 한다. 당기 순이익과 영업 활동 현금 흐름의 차액이 클수록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고 합리적으로 알아봐야 한다. 매출이 급증한 것에 재고 자산도 급증했다면 이것도 의심해야 한다. 매출이 급증한 것은 제품이 잘 팔린다는 것. 그렇다면 팔리는 제품인 재고가 거의 없거나 적어도 정상이다.표에 나온 숫자를 그대로 믿지 않고 숫자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야 한다. 5. 월급만으로는 부족한 당신을 위한 생활 투자 근육의 육성-만약 재무 상태 표와 손익 계산서 작성이 어려우면 스마트 폰 개인 자산 관리 서비스 앱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저자 개인적으로는 뱅크 샐러드 앱을 무료로 사용하고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워렌, 버핏은 주식을 10년 보유할 생각이 없으면 10분도 보유하지 않고 버리듯 말했다. 자신이 관심을 갖는 회사로 공시한 정보를 주의 깊게 보며 한주씩 늘리면 그 회사 주식은 핵심 우량 주가 되어 남부 답지 않은 자산이 만들어 질것이다. -이익을 늘리는 방법은 두가지. 수익을 늘리거나 비용을 절감하는 것. 만약 비용을 줄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면 수익을 늘리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에필로그의 숫자보다 중요한 것”우리가 숫자를 이용할 때 이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숫자와 수치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는 사실을요 “.회사원 생존 키트-숫자 원정대(by(주)메디치 미디어)직장에서 필요한 숫자는 초등 학교에서 모두 배웠다. 초등 학생도 아는 사칙 연산에 회사원의 만성 질환인 “숫자 공포증 치료”. 정말 간단한 숫자 스토리텔링에서 논리적인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임원과 팀장을 우군화할 수 있는 숫자 커뮤니케이션까지.”숫자 원정대”를 통해서 숫자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키운다.쾌적한 회사 생활 때문에 알아야 할 숫자의 모든 것!윤·정윤 저자의 신작”내가 좀 숫자에 약해서”도서 구입 안내 예스 24 https://bit.ly/2NOdPON교보 문고 https://bi…naver.me책과 저자의 네이버 오디오 클립을 함께 들으면 이해가 더 빨라질 것입니다.제가 좀 숫자에 약해서 저자 윤정연 출판 앳워크 출시 2018.10.22.제가 좀 숫자에 약해서 저자 윤정연 출판 앳워크 출시 2018.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