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두부 다이어트 요리 꼬들꼬들 두부 애호박볶음밥 만드는 법

나는 다이어트를 결심할 때마다 두부를 사.이번에는 나름대로 장기전을 치르고 있지만 매번 다이어트 식단만 제대로 먹으면 금방 피곤해질 것이 분명해 같은 재료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 먹고 있다. 그 중 베스트 식재료는 역시 두부, 어떻게 먹어도 맛있지만 다이어트 중에는 수분을 날려 걸쭉하게 볶아 밥을 먹는 듯한 기분을 내는 것이 최고다.나는 진짜 탄수화물, 밥 러버니까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탄수화물 러버 다이어터에게 추천하고 싶은 두부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를 준비했다.소량의 밥과 두부, 애호박을 이용한 한 그릇 요리! 두부 애호박볶음밥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두부다이어트요리#두부애호박볶음밥#애호박요리*재료:두부 300g, 애호박 1/4, 밥 3스푼, 간장, 소금, 식용유 취향에 따라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추가해도 되며 간장은 굴소스로 대체할 수 있다.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두부의 양을 조금 줄이고 양파나 대파 등 냉장고에 있는 토막채소를 추가로 꺼내보자.

#애호박다이어트요리#간단두부요리#한 그릇요리간단하게재료를준비했으니간단히손질을해보자.두부는 키친타올을 활용해 수분을 가볍게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대충 썬다.(어차피 다 부술 예정) 애호박과 당근은 볶음밥에 맞는 사이즈로 잘라!

재료 손질이 끝났으니 두부 애호박볶음밥 만들기 시작! 프라이팬을 예열한 후 식용유를 뿌리지 않고 두부를 올린다.

숟가락이나 조리도구로 규칙 없이 부순다.

중불과 센불 사이 그 어딘가에서 뜨겁게 볶으며 수분을 날린다. 이렇게 볶으면 밥 느낌 난다.

#다이어트요리#다이어트식단두부의 수분을 잘 날렸다면 한쪽으로 밀어 식용유 0.3스푼을 두른 후 애호박과 당근을 던진다.(시원한 다이어트식 버전이므로 식용유는 소량만!)

애호박과 당근에 소금을 한 알 뿌려 볶으면서 기름을 바른다. 크~ 애호박 달콤한 냄새 난다.

애호박이랑 당근이 어느정도 익으면 두부랑 섞어서

밥 2~3스푼 투하! 나는 강황밥을 넣었어.

쌀알이 뭉치지 않도록 잘 저어가며 볶는다.

바로 먹어도 맛있는 상태가 되면 밥숟가락을 기준으로 간장 1~1.5숟가락을 넣고 살짝 끓인 후,

여기저기 아삭아삭 볶으면 완성이다.마지막으로 맛을 보고 부족한 양념은 소금으로 맞춘다.이 과정에서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한 스푼 넣으면 고소한 두부 다이어트 볶음밥이 된다.나는 두부 애호박볶음밥을 만들 때 맛을 완벽하게 맞추지 않는 편인데 그 이유는 아래에서 알 수 있다.

#혼밥 #애호박볶음밥 만드는 법 #두부볶음밥 레시피 짜장! 언제 먹어도 맛있는 두부애호박볶음밥 완성 🙂 두부를 듬뿍 넣어 푸짐한 볶음밥이 되었다. (남편에게 해주면 절대 먹지 않는 느낌)내가 마지막으로 간을 맞추지 않고 지루하게 마무리하는 이유는 바로 도시락 김! 조미김을 곁들이기 때문이다.꼬들꼬들 두부를 더한 애호박볶음밥은 역시 짠 김과의 찰떡궁합이다. (정말 그냥 밥 먹는 느낌)딱히 들어간 재료는 없지만 나름 영양 만점! 다이어트 중인 저녁 메뉴로는 이만한 게 없어.나는 밥 두 그릇은 그냥 클리어하는 대식가라 그냥 밥을 줄이고 두부로 채웠지만 일반적인 양의 식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두부는 100~150g만 넣고 볶아도 충분히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나는 무엇을 먹어도 배부르고 싶은 사람)#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사실 애호박이 정말 달고 맛있을 때는 굳이 간장을 넣지 않고 소금만 뿌려 볶아 먹어도 정말 맛있어 🙂 아무리 요리해도 맛있는 식재료인 두부와 애호박, 거기에 밥을 소량 첨가하면 별로 다이어트 메뉴라는 느낌은 없고 건강하고 담백한 볶음밥을 먹은 기분이다. 평소 두부 다이어트 요리를 즐긴다면 도전해 보세요.(식어도 맛있기 때문에 종종 도시락에도 넣는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