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 먹고 울산 갔다왔어요~바다도
홍익삼겹살 때때로 나는 부모님과 함께 저녁을 먹거나 어머니의 술친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거의 가족입니다. 그래도 아무 말 없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고맙고 미안했다. 그날 아버지가 돈까스 먼저 먹고 바다에 가자고 해서 준비해서 왔다. 홍익돈까스 복현점 나는 여기있다 아버지 어머니께서 병원에 방문하셔서 한 번 드셔보셨는데 다 못 먹는다고 하시고 안 드셨어요. 그는 내가 모든 것을 먹을 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