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후 발생한 단 하나의 게실에서 발생한 게실염
40대 초반의 남성이 하루 전부터 배가 아파서 외래에 내원을 하셨습니다. 밤에 술을 많이 마셨다고 해서 그런지 설사도 한대요. 해열제를 먹어서 그런지 외래에서는 열이 없었지만 집에서는 38도 이상의 열이 있었다고 합니다. 오른쪽 아래쪽을 다쳐서 맹장염(맹장염)을 염두에 두고 진찰을 시작합니다. 보통 맹장염의 경우 배를 눌러봤을 때 가장 아픈 곳이 확인되지만 오른쪽 아랫배에 전반적으로 압통이 있습니다. 설사와 함께 … Read more